15 Government-funded research institutions in Korea to cooperate for the moon exploration project


15 정부출연연구기관이 내년부터 달탐사의 기틀이 되는 기반기술을 준비하기 위해 손을 잡는다.
미래창조과학부는 15 출연연이 내년부터 자체예산 775천만원을 자발적으로 투입해 달탐사 임무 수행을 위한 기술을 준비하기로 했다고 8 밝혔다.
이를 위해 과학기술 분야 출연연들은 '달탐사 기반기술연구' 협력융합과제를 공동으로 수행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참여 출연연은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전기연구원, 한국원자력연구원, 한국천문연구원,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한국표준과학연구원, 한국기계연구원, 재료연구소, 한국화학연구원, 극지연구소, 기초기술연구회, 산업기술연구회 15곳이다.
달탐사 기반기술연구 과제는달탐사선달탐사용 발사체 개발심우주 지상국달탐사 로버(달표면에서 임무 수행하는 이동 로봇) ▲ 기술검증 과학 탑재체 등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미래부는 "이번 공동과제 수행으로 출연연들이 정보통신기술(ICT), 로봇, 원자력 다양한 분야의 기술력을 결집하고 소통을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한다" 밝혔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5&oid=001&aid=0006523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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