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가는 인도, 달에 가고픈 한국…

이변이 없다면, 인도에서 발사하는 화성 탐사선이 11 5일에 발사될 예정이다.


인도는 1948 독립이후 자체 위성은 자체 발사체로 발사한다는 대원칙을 지키기 위하여 ISRO 설립하여 지금까지 3톤급의 인공위성 시스템과 이를 발사할 있는 GSLV, PSLV 등의 발사체를 개발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찬드랴얀 Chandrayaan 이라고 불리우는 탐사선을 성공적으로 발사 운영하였다.
이번에 발사되는 화성 탐사선은 1.3 크기에 73 MUSD 비용이 소요되었다.

한편, 한국은 빠르면 2020년에 발사할 있을 탐사선의 모형을 공개하였다.
항공우주 연구원과 함께 미래부 산하 15 연구기관들이 협력계약을 맺어 공동으로 달탐사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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