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공중 급유기의 경쟁

유럽에서 제작되는 A330-MRTT Airbus에서 제작되는 최신형 군용 공중급유기이다.


싱가포르에서 KC-135 구형 미제 기종을 교체할 목적으로  비해기를 고려하고 있다.
한국의 방위사업청 DAPA 소식통에 따르면내년도 예산안에 69억원이 배정이 되어 있음을 확인하며예산이 통과가 된다면, 2014 2월부터 공중급유기의 구매를 위한 절차를 시작할 것이라고 한다한국 공군에서는 2017년부터 2019년까지 4기의 공중급유기를 구매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그러나보잉에서 만들어 공급하려고 하는 KC-46 기종은 현재 개발중이며개발이 완료되어 비행 인증을 받는데까지 최소한 2016 5월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한국이 원하는  인도시기가 2017년이라면보잉의 기종이 경쟁에서 문제가  수도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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