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잉과 에어버스의 치열한 경쟁을 또 다시 보여준 올해 두바이의 항공쇼

에미레이트 항공사의 버젼인 보잉 777X 모형 비행기
2013년 11월 17일부터 21까지, 두바이에서 개최된 항공쇼는 역시 역사적이었다. 보잉에서는 1015억 불 금액에 이르는 총 342개의 (그 중 259개의 보잉 777X) 주문과 구입약속을 받았다. 반면, 에어버스에서는 440억 불 금액에 이르는 총 160개의 (그 중 50개의 A380과 50개의 A350) 주문과 구입약속을 받았다.

이번 항공쇼는 3가지를 보여준다: 첮째는 중동 항공사들의 항공시장을 주도하는 권력, 두번째는 향후 20년, 아주 빨리 성장하는 장거리의 시장에서 벌여질 경쟁을 미리 보여주고, 세번째는 A380의 미래를 조금 안전시켜주었다.

첮째: 중동 항공사들의 항공시장을 주도하는 권력
중동 항공사들은 - 에미레이트 항공, 카타르 항공, 에티하드 항공 - 이번 기회에 자기들의 권력과 야망을 보여줬다. 보잉사의 거의 모든 주문들을 했고 에어버스사의 주문들 중 4분의 3이 그들이 했다. 총 479개의 항공기의 어마어마한 숫자이다. 보잉과 에어버스의 경쟁 사이를 심판 그리고 주도하는 권력을 가졌다고 볼 수 있다. 이번 기회에, 중동 항공사들이 유럽정부에다가 새로운 운수권을 요청할것으로 보인다.

두번째: 향후 20년, 아주 빨리 성장하는 장거리의 시장에서 벌여질 경쟁을 미리 보여준다
지금부터 2032년도까지, 3천300개의 장거리의 항공기들을 주문할것이라고 예측하는것을 보아 이번 보잉 777X의 259개의 주문 시작은 역사적이다. 2004년도에 사용하기 시작한 보잉 777은 오늘날까지 1473개의 주문으로 장거리의 시장(301에서 386개의 좌석)을 주도하고 있다. 777 모델의 기준으로 새로운 모델을 - 777-8X과 777-9X- 발달한 선택은 안전을 위주로 한것으로 볼 수 있다. 보잉 787이 겪은 많은 수의 지연과 인증 프로세스를 또 한번 안 걸쳐도 되는 사실과 몇 항공사들이 이 항공기를 사용함으로서 겪은 문제들을 보았을때 현명한 선택이라고 볼 수 있다. 그 대신에, 중요한 혁신을 가져왔다: 새로운 GE 엔진, 복합재료로 만들어진 날개, 그리고 현재 777비해 20% 축소된 연료 소비량.
A350과 777X 경쟁이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세번째: A380의 미래를 조금 안전시켜준다
2013년1월1일부터, 즉 9개월동안 A380의 주문이 없었는데 에미레이트 항공사에서 이번 항공쇼로 인해서 50개의 A380 주문했다. 이번의 주문은 다음의 이유들때문에 아주 중요하다:
- 50개의 숫자는 지금까지 팔려진 A380의 총 개수의 거의 20%이다
- 에어버스의 최고의 경영자에 따라서, 손익 분기점에 도달할려면 일년에 30개의 만들어야한다고 최근에 밝했다. 현재의 숫자는 25개인것을 보면 에어버스사에게는 아주 좋은 소식이다
- A380은 항공시장의 "일반적인" 항공기 비해 800명의 승객들을 태울수있으함으로, 또 새로운 기술들을 많이 실려있는함으로서, 에어버스사에서 아주 큰 도박에 투자했다고 말할수있다. 그런데 이번 주문으로 인해, 그리고 1등급의 항공사인 에미레이트부터 주문받은거라, 앞으로 다른 항공사들부터 주문이 올것이란 기대를 유럽에선 가지고있다. 오늘날까지, 에미레이트에서는 140개의 A380을 주문한 반면 에어프랑스-KLM에서는 12개만 주문함으로서 A380의 가능성은 아직 크다.

Source:
Les Echos - Dubai Airshow
Les Echos - 777X
Les Echos - A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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