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piter's icy moon Europa의 거대분수 분출 발견





source: Spiegel Online

목성의 달 유로파가 수 km두께의 아이스로 덮혀져있고 그 아이스 아래에는 약 100km 깊이의 바다가 존재한다는 것은 이미 학계에 잘 알려져 있었고 이를 기반으로 한 여러 탐사연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오늘 발표한 기사는 독일 퀠른대학의 두 과학자 Roth와 Saur가 허블망원경을 이용하여 새로운 사실을 발견하였고, 이번 추가발견으로 확인된 것은 목성의 달 유로파의 남극에 거대한 분수의 주기적인 분출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 분출은 200km에 달하고700 m/s의 분출속도를 가진다고 합니다. 흥미로운 것은 이 분출 활동이 달이 목성의 타원형 궤도의 가장 먼 곳을 지날 때 발견된다는 것입니다.  

참고로 올해 2월 ESA는 유로파 바다를 탐사하기위한 탐사선을 2022까지 발사하여 2030년 유로파에 도달한다는 new ESA mission "JUICE"를 발표한 바 있는데 이번 Roth와 Saur의 발견이 JUICE 계획에 긍정적으로 영향을 줄 것 같군요...


source: http://www.spiegel.de/wissenschaft/weltall/jupitermond-europa-schiesst-fontaenen-aus-wasser-ins-all-a-93872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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