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당신도 민간 학원의 훈련을 통하여 우주여행사가 될 수 있다.

Commercial spaceflight training provider Waypoint 2 Space has received FAA approval for it...미국의 항공관제국인 FAA (Federal Aviation Administration)에서 민간회사인 Waypoint 2 Space 라는 회사를 우주인을 키우는 첫번째 민간회사로 승인해 주었다.
이 회사에서 진행하는 우주비행사 프로그램은 미국 우주국 NASA의 Johnson Space Center에서 진행되며, 훈련 프로그램은 NASA의 우주비행사와 공군 파일럿들을 훈련시키는 프로그램을 개발한 사람들에 의하여 제작되었다고 한다.
프로그램의 종류는 3가지;
(1) 우주여행 기본기 - Spaceflight Fundamentals course
(2) 근궤도 훈련 - Sub-orbital training course
(3) 궤도 훈련 - Orbital training course

우주여행 기본 코스는 2014년 4월에 시작되며 45000 USD (약 5천만원)으로 일주일동안 중력과 저중력 공간, 임무수행을 위한 운영, 우주복의 착용방법과 우주비행사들의 관리 프로그램을 배우게 된다.

근궤도 훈련 과정에서는 3일동안 근궤도 우주 환경 sub-orbital space environment 에서 무중력상태를 체험하고 이 환경이 신체에 미치는 영향등을 추가로 배운다.

마지막 과정인 궤도 훈련에서는 8~12주간의 코스과정을 거쳐서 궤도를 돌고 있는 우주정거장 등에 10일 이상의 실제 비행 과정을 거치게 된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 키워진 우주비행사들은 추후에 민간 상업용 우주선들을 운영할 때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는 기대를 하고 있다.

Source: Gizmag, Waypoint2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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